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6월, 독립기념관 1위…국방과학연구소·국방전직교육원 뒤이어
[박종규 기자] 독립기념관이 2026년 6월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방부·보훈부·방위사업청 산하 국방보훈 공공기관 8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72만 3,894개를 분석한 결과, 독립기념관이 브랜드평판지수 377만 4,94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4월(976만 5,650개)보다 10.67%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6월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독립기념관에 이어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전쟁기념사업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88관광개발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독립기념관은 참여지수 91만 2,914점, 미디어지수 108만 9,556점, 소통지수 127만 8,555점, 커뮤니티지수 36만 4,699점, 사회공헌지수 12만 9,216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77만 4,941점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4월보다 2.85% 하락한 수치다.
2위 국방과학연구소는 참여지수 13만 5,965점, 미디어지수 42만 8,174점, 소통지수 43만 7,114점, 커뮤니티지수 8만 9,598점, 사회공헌지수 1만 263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10만 1,113점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36.90% 하락했다.
3위 국방전직교육원은 참여지수 51만 9,801점, 미디어지수 20만 823점, 소통지수 13만 4,208점, 커뮤니티지수 4만 4,597점, 사회공헌지수 1만 2,853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91만 2,282점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4월보다 19.13% 하락한 수치다.
4위 한국국방연구원은 브랜드평판지수 71만 9,960점을 기록해 전월 대비 26.61% 하락했고, 5위 국방기술품질원은 브랜드평판지수 69만 2,628점으로 지난 4월보다 6.9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