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솔케미칼, 장중 VI 발동…소재주 강세에 투자자 관심 집중
2026-06-30 심우일 기자
[CBC뉴스] 한솔케미칼이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오후 1시 40분 29초 기준 30만6000원에서 정적 VI가 발동됐다. 정적 VI 기준가격은 27만8000원으로, 기준가 대비 10.07% 상승한 수준에서 변동성완화장치가 작동했다. 이후 오후 1시 42분 41초 VI가 해제되며 거래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고순도 화학소재와 디스플레이, 2차전지 소재 등을 생산하는 대표 소재 기업이다. 최근 AI 반도체 투자 확대와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소재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함께 실적 안정성을 갖춘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한솔케미칼 역시 장중 거래량이 증가하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고, VI가 발동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VI는 단기적인 주가 급등락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로, 향후 주가 방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향후 주가 흐름은 반도체 업황과 외국인·기관 수급, 글로벌 기술주 투자심리 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