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반도체주 약세 속 주가 강보합…코스피 부진에도 1만1970원 거래
2026-07-02 심우일 기자
[CBC뉴스] 국내 증시가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전반적인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DS단석은 장중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장중 DS단석은 전 거래일보다 20원(0.17%) 오른 1만1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소폭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의 하락세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지수 전반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대형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DS단석은 강보합권을 유지하며 시장 변동성에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DS단석은 지속가능 항공유(SAF), 바이오디젤, 재생원료 기반 친환경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폐배터리 재활용과 순환경제 관련 사업도 확대하고 있어 친환경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AI와 반도체 업종의 단기 조정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친환경·재활용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성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장중 주가는 시장 수급과 투자심리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