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장세 급락 속 하락 면치 못했다...주말 앞둔 흐름도 이목

2026-07-03     권오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CBC뉴스] 2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KRX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82%) 내린 8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일 장에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코스피도 7,648.09로 655.32포인트(-7.89%) 급락 마감했다. 8000선 이하로 내려왔다.

지수 전반이 큰 폭으로 밀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하락 흐름을 피하지 못한 모습이다. 코스닥 지수는 6.73% 내린 866.72에 장을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장중 한때 강세를 보이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전반적인 증시 약세 속에서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주말을 앞둔 3일 장에서 투자심리 회복 여부와 함께 코스피 반등 여부, 원전주 전반의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이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