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금감원 조사 통지 없다…공식입장
[CBC뉴스] 삼천당제약이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며 주주 달래기에 나섰다.
삼천당제약은 안내문을 통해 금융감독원 등 규제기관으로부터 조사와 관련된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나 조사 개시 통지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관련 기관의 자료 제출 등 요청이 있을 경우 조사 절차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보도와 관련해서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시장 관련 실적을 정식 공시 절차 없이 보도자료로 배포하면서 공정공시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언론에서 함께 언급된 미국 및 유럽 계약 관련 사안과는 무관한 별개의 건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한국거래소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절차와 내부 규정을 정비하는 등 공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회사의 핵심 사업과 영업 활동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이해관계자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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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