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기 주가 오후 들어 급등…VI 수차례 발동, 장중 1510원 찍고 반등

2026-07-06     권오성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삼기(122350)가 오후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삼기는 전 거래일보다 279원(15.49%) 오른 2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한때 1510원까지 밀리며 약세를 보였지만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 15% 넘는 급등세를 나타냈다.

주가 급등과 함께 VI도 잇따라 발동됐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삼기는 오전 11시 30분 첫 VI가 발동된 데 이어 오후 12시 29분, 12시 37분, 12시 47분 등 총 4차례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는 단시간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음을 보여준다.

특히 장중 저점인 1510원에서 현재가 2080원까지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오후 들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흐름과 수급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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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