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스타, 1대 1 무상증자 결정…발행주식 1,680만9,600주로 확대

2026-07-07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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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부스타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현재 840만4,800주에서 1,680만9,600주로 두 배로 늘어난다.

회사는 7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840만4,800주를 신규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한다.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신주의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42억240만원이며, 이를 자본에 전입해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증자에 따라 부스타의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840만4,800주에서 1,680만9,600주로 증가하게 된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무상증자 공시에 따라 부스타 보통주의 매매거래를 오전 11시 7분부터 30분간 정지했다. 거래 재개 이후에는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10분간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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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