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7월 15일 첫 방송…성리·하루 등 TOP7 매력 예고
2026-07-08 박종규 기자
MB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15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무명전설'의 스핀오프로, TOP7 멤버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MBN MUSIC'을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TOP7이 릴레이 형식으로 등장해 매력을 발산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성리는 "수요일 밤에 뭐해?"라는 멘트와 함께 섹시한 눈빛을, 하루는 "감동적인 노래!"라고 하며 댄디한 미소를 드러냈다. 장한별은 "재밌는 무대!"라는 문구와 함께 윙크를 선보였고, 황윤성은 손키스를 보내며 매력을 강조했다. 정연호는 "같이 보러 갈래?"라는 말과 아련한 눈빛을, 이창민은 "7월 15일 수요일!"이라고 외쳐 남성미를 표현했다. 이루네는 "'전설의 사내' 본방 사수!"라는 구호를 외치며 팬들에게 본방 시청을 독려했다.
영상 끝부분에서는 TOP7이 본방 시청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들고 한 줄로 선 모습이 담겨 아이돌 못지않은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전설의 사내' 제작진은 지난 1일부터 방송일까지 2주 동안 매일 한 편씩 TOP7의 매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첫 방송 날에는 성리의 무대 직캠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설의 사내'는 2MC 장민호와 양세형과 함께 TOP7의 무대 위 카리스마와 무대 밖 반전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