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전운 고조 5%대 떨어…장중 변동성 확대

2026-07-09     심우일 기자
증시

[CBC뉴스] 대한광통신(010170)이 7월 8일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620원(-5.66%) 하락한 10,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장중 한때는 고가 11,240원까지 치솟으며 급등세를 보이는 등 변동성이 컸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시가 10,50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웠으나,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저가 10,180원까지 밀렸다. 거래량은 6,305,424주, 거래대금은 67,936백만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점이 방산·통신 관련주 전반의 변동성을 키운 배경으로 거론된다. 이 같은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의 수급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란과 미국의 확전여부가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담을 위해서 튀르키에를 방문한 상황이다. 

대한광통신의 시가총액은 1조 6,077억원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53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장주식수는 155,485,660주이며, 외국인 보유주식수는 8,422,815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5.42%로 집계됐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으며(N/A), 52주 최고가는 31,500원, 최저가는 847원이다.

밸류에이션 지표를 보면 2026년 3월 기준 EPS는 -192원으로 적자를 나타내 PER은 산출되지 않았으며(N/A), 추정 PER과 추정 EPS 역시 N/A로 집계됐다. PBR은 13.86배, BPS는 746원이며, 배당수익률은 N/A다. 동일업종 PER은 60.91배, 동일업종 등락률은 -5.81%를 기록했다.

중동 지역 긴장이 재차 고조되는 만큼, 관련 이슈의 향방에 따라 대한광통신을 비롯한 테마성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자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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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