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네이버), 미국·이란 휴전 난항에 19만원선 약세…지정학 리스크에 투자심리 위축
[CBC뉴스] NAVER(네이버 035420)가 장중 소폭 하락하며 19만원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진 가운데 글로벌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국내 대표 플랫폼주인 NAVER에도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9일 오전 10시 6분 기준 NAVER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0.52%) 내린 19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거래량은 약 45만7732주를 기록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일부 대형 기술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 증시에서는 대외 변수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인터넷·플랫폼 업종도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상승폭이 컸던 성장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NAVER 역시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NAVER의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자체 초거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검색 서비스 고도화와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기업용 AI 솔루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고와 커머스 사업도 안정적인 실적 기반으로 꼽힌다.
특히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 콘텐츠 사업 성장 등이 향후 기업가치 제고의 핵심 요인으로 거론된다. 증권가에서는 AI를 활용한 검색 혁신과 기업 대상 AI 서비스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을 이끌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본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기사 내용은 공개된 자료와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일부 정보는 시간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 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앞서 한국거래소 공시 및 기업 공시 등 공식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