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장항준 감독, 게임 모델 발탁
2026-07-09 최재혁 기자
[CBC뉴스]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이 신작 게임의 광고 모델로 호흡을 맞춘다.
9일 오전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실제 영화 제작발표회 현장을 방불케 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수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차기작을 소개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담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열정적으로 소개하던 차기작의 정체가 영화가 아닌 게임으로 밝혀지는 반전 전개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해진과 장항준이 모델로 나선 '열혈강호: 넥스트'는 최근 첫 공식 OST인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킹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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