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나, tvN '최애의 사원' 2026년 8월 3일 첫방…라이징 스타 연기 변신

2026-07-10     박종규 기자

tvN은 8월 3일 저녁 8시 45분에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첫 방송한다. 이 작품에서 신유나(ITZY)는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으로 출연해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 연출 박지현, 정다형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은 신입사원 남다름이 '최애'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 '최애의 사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신유나는 극 중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천상계 비주얼 배우 윤초이를 연기한다. 윤초이는 남다름(김혜준)이 좋아하는 이찬(차우민)과 함께 로맨스 작품에서 연기 합을 맞추며 주목받는다.

극중 윤초이는 촬영 중 이찬이 대사를 맞춰주는 다정한 모습에 마음을 열고, 연인 역할에 몰입하며 연기 파트너를 넘어 실제 연인이 되겠다는 뜻을 드러낸다. 공식 프로필 사진에서는 공식 석상과 대본 분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윤초이의 매력이 돋보인다.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신유나는 이번 드라마에서 윤초이 캐릭터로 삼각 로맨스에서 주요 변수 역할을 한다. 그녀의 과감한 직진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최애의 사원' 첫 방송은 8월 3일 저녁 8시 45분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