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장중 VI 발동 후 해제…4만300원까지 올라 14%대 강세
[CBC뉴스] 하나마이크론이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4만 원선을 회복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10일 오후 현재 하나마이크론은 4만3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5100원(14.49%)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급등세를 보이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가 해제된 이후에도 강한 매수세가 이어졌다. 이후에도 상승 폭을 유지하며 4만 원선을 웃도는 흐름을 나타냈다.
변동성완화장치(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단시간에 급등하거나 급락할 경우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해 과도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VI 해제 이후에는 일반적인 연속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재개된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시장 성장 기대감이 반도체 후공정 관련 기업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반도체 패키징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반영되는 분위기다.
다만 장중 급등 종목은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투자자들은 거래량과 수급 변화, 기업 공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 이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공개된 장중 시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주가와 시장 상황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최신 공시와 시세를 직접 확인한 뒤 투자자 본인의 책임하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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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