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395회 오늘 18시 생방…아유무 이마즈 첫 글로벌 스테이지·다채로운 컴백·데뷔 무대 예고
SBS Life의 'THE SHOW(더쇼)'가 14일 오후 6시에 395회 생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번 방송은 BIGC(빅크)와 스튜디오라이프의 공동 제작으로 다양한 컴백과 데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MC는 xikers(싸이커스) 민재와 FLARE U(플레어 유) 최립우가 맡으며, 두 MC는 TWS의 ‘OVERDRIVE’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395회부터 글로벌 스테이지가 시작되며, 첫 해외 아티스트로 일본의 Ayumu Imazu가 출연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와 함께 RESCENE(리센느)은 카라의 'Pretty Girl'을 재해석한 무대를, AHOF(아홉)과 USPEER(유스피어)는 각각 여름 감성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컴백 무대를 준비했다. 또한 데뷔 무대에는 VAYONN(베이온)과 KEYVEATZ(키비츠)가 참여해 몽환적이거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무대 외에도 아티스트의 매력을 조명하는 'THE SHOW LAB', 팬과 실시간 소통하는 'magnetic TALK', 그리고 숏폼 콘텐츠 '숏들어가요'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코너가 마련됐다. 방송 종료 후에는 빅크 앱의 'BIGC ON'에서 무대 비하인드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유튜브 'THE K-POP' 채널에서는 출연 아티스트가 신제품을 체험하는 '신상부스' 콘텐츠가 제공된다.
395회 생방송은 SBS Life 채널 뿐 아니라 빅크 온, 유튜브, 틱톡 라이브코리아 계정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종료 후 이어지는 'THE K-POP FANPOPTY' 2회 녹화에는 두 번째 게스트로 RESCENE(리센느)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