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본선 5R 진입…쿄카, 2인 1조 뷰티 미션에 긴장감↑

2026-07-14     박종규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10회에서는 일본 스트리트 댄서 쿄카가 출연하며 2인 1조 뷰티 스타일링 미션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K패션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SNS에서 영향력을 가진 다양한 잇걸들과 국내 대표 패션 멘토들이 참여한다.

14일 방송분에서 본선 5라운드에 진출한 10명의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한다. 이 라운드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하며,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팀 오조갱의 쿄카가 스페셜 저지로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출연자들은 쿄카의 등장에 환호하며 열정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쿄카가 직접 선정한 의상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2인 1조로 뷰티 화보를 완성하는 과제를 받았다. 의상이 공개된 후 예상외의 콘셉트에 혼란이 생겼으며, 김지훈은 파트너인 쿄카와 매칭되어 부담감을 드러냈다. 최미나수는 스타일링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극복하고자 직접 도전했다.

촬영 중 나야와시는 쿄카에게 팔짱을 제안했으나, 쿄카가 이를 거절하면서 현장에 긴장감이 형성됐다. 이에 나야와시는 위축되어 촬영 집중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10회는 14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