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국민 걸그룹' 등극
2026-07-15 최재혁 기자
[CBC뉴스]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리센느는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와 칼군무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1위 수상 후 리센느는 팬덤인 리마인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이번 1위는 리센느의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하는 지표다. 이들은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 ATTACK'이 역주행을 기록하며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그 기세를 이어받아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두 곡을 동시에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리센느는 앞으로도 'Pretty Girl'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SBS Life ‘더쇼’ 방송화면 캡처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