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독박투어' 베트남 냐짱行…해외여행 경험·아이템 공개에 '반전'

2026-07-16     박종규 기자

채널 S·E 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양상국이 여행 친구로 합류해 베트남 냐짱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3년 만에 시즌 1의 시작지였던 베트남 냐짱에 다시 모여 현지 풍경을 즐기며 첫 '독박 게임'과 벌칙이 시작된 곳을 추억한다.

휴식 중이던 비치 펍에 양상국이 등장해 일정에 참여한다. 김준호가 양상국에게 해외 여행 경험 여부를 묻자, 그는 베트남뿐 아니라 칠레와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방문 경험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양상국은 휴대폰으로 여행 인증사진을 보여주며 직접 다녔음을 증명했다. 이에 홍인규가 AI 합성 여부를 의심하자, 양상국은 “그땐 AI가 없었다니까!”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베트남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고, 크로스백에서 여행에 유용한 ‘잇템’을 꺼내 멤버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준호는 “상국이가 촌놈인 줄 알았는데 베트남 전문가였네”라며 엄지를 들었다.

양상국의 반전 매력과 준비한 여행 잇템은 7월 18일 토요일 밤 9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