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청량 서머송으로 폭염의 일본 공략한다

2026-07-1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유니스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청량한 감성의 서머송으로 올여름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유니스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의 타이틀곡 'GimmeSumm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수학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을 그리며 소녀들의 찬란한 청춘과 끈끈한 우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캠코더 화면을 들여다보는 듯한 연출을 더해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싱그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의 안무는 일본 내 챌린지 열풍을 이끈 안무가 마키타 사코가 맡아 유니스만의 발랄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오는 31일 정식 발매되는 유니스의 일본 첫 EP 'UNI☆Sparkle!'은 Y2K 무드의 일본 팝 컬처를 차용해 멤버들의 반짝이는 매력을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바쁜 소녀들의 리얼한 청춘을 표현한 타이틀곡 'GimmeSummer☆'를 비롯해 신곡 'BBYBBY', 그리고 기존 디지털 싱글들의 일본어 버전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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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