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원, '컬투쇼' 3주간의 고정 게스트 활약 성료
2026-07-18 최재혁 기자
[CBC뉴스]
배우 예원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에서 3주간의 고정 게스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5년 만에 '컬투쇼'를 방문했던 예원은 지난 2일부터 3주 동안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연애 고민을 나누는 해당 코너에서 예원은 정확한 발음과 생생한 연기력으로 사연의 몰입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감과 예리한 조언으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특유의 친근한 소통 능력으로 출연진 및 방청객과 유연하게 어우러지며 생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예원은 마지막 방송을 통해 즐거웠던 소감을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그동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과 예능 '베팅 온 팩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역량을 증명해 온 예원이 앞으로 펼칠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엔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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