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veatz(키비츠), 'OXY' 존재감 각인은 충분했다! 활동 성료
2026-07-20 최재혁 기자
[CBC뉴스]
AOMG의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첫 번째 EP ‘OXY_GEN’의 타이틀곡 ‘OXY’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키비츠(유이, 강예슬, 엄지원, 손주원, 김유나)는 지난 18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3주간의 공식 음악 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활동 기간 동안 전원 핸드 마이크를 사용한 안정적인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팀 고유의 힙합 스타일을 증명했다. 무대 밖에서는 자체 콘텐츠 ‘ARCHIV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데뷔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타이틀곡 ‘OXY’와 선공개곡 ‘Key Beats’는 각각 스포티파이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앨범 누적 재생수는 280만 회를 넘어섰다.
또한 ‘OXY’는 대만, 태국, 일본, 독일 등 다양한 국가의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힙합/랩 장르 차트에 진입했다. 앨범 ‘OXY_GEN’ 역시 네덜란드와 호주 아이튠즈 힙합/랩 차트 1위를 비롯해 영국, 캐나다, 일본 등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활동을 마친 키비츠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 AO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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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