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2000년생 여성 등장…27세 “여성으로 봐달라” 요청에 멤버들 당황

2026-07-20     박종규 기자

TV CHOSUN 다큐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등장해 주목받았다. 방송은 20일 밤 10시에 예정돼 있으며, 선공개 영상에서는 이 여성 참가자가 '육캔두잇'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참가자가 2000년생임을 알고 놀라며 나이를 묻는 질문을 했고, 참가자는 "저는 27살, 만으로 25살"이라며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여성으로 봐달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초반인 막내 심재원은 해당 참가자에 대해 "되게 귀여우시다. 애교도 있으시고...애교 있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냐. 좀 끌렸던 것 같다"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육캔두잇' 멤버들이 2000년생 여성 참가자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과 참가자가 자신감을 표현하는 장면이 방영될 예정이다. 심수창을 포함한 멤버들은 참가자의 매력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어떤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