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박소윤, 박술녀 한복집 방문…패션쇼 모델 도전·예복 맞춘다
2026-07-22 박종규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자선 패션쇼 모델로 선정되어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를 만나 맞춤 의상을 준비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두 사람이 박술녀의 한복집을 찾아 패션쇼 준비 과정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술녀는 따뜻하게 이들을 맞이하며, 결혼하면 잘 살 것 같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이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한 경험을 언급했다. 이어 박술녀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결혼할 경우 자신뿐 아니라 양가 어머니의 한복도 직접 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뿐 아니라 양가 어머니들을 위해 예단 이불 선물도 준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김요한, 이현이가 두 사람의 패션쇼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실제 결혼을 앞둔 모습 같다며 반응했다. 김요한과 이현이는 "패션쇼 옷 입고 겸사겸사 결혼하면 되겠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성수는 과거 한복 패션쇼 모델 경험을 바탕으로 박소윤을 적극 지원했다. 그는 예복 대대를 직접 묶어주고 런웨이 포즈 연습도 함께하며 베테랑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첫 동반 패션쇼 무대는 24일 밤 9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