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숏폼 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출연…휘명고 제왕 백도현 役

2026-07-23     최재혁 기자

[CBC뉴스]

신인 배우 유신이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유신은 KT스튜디오지니와 릴숏이 제공·제작을 맡고 테이크원 스튜디오와 스카이플러스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 숏폼 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서 휘명 국제고의 제왕 백도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명문가들의 권력이 지배하는 휘명 국제고에서 정체를 숨긴 진짜 상속녀 해인(김보라 분)과 그녀의 자리를 차지한 가짜 상속녀 시은(솔빈 분)이 세계 최고 명문대 추천서를 두고 꿈과 사랑,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치열한 권력 게임을 펼치는 하이틴 로맨스 작품이다.

극 중 유신이 연기하는 백도현은 휘명 국제고에서 명실상부한 제왕의 자리에 있는 인물이다. 타고난 실력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동경의 대상이 되지만, 스스로 권력을 휘두르기보다는 존재 자체로 균형을 잡는 인물로 다정하지는 않지만 오만하지도 않은 냉철한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백도현은 주변에서 보지 못한 새롭고 신기한 행동을 보이는 해인을 흥미롭게 관찰하다가 점차 새로운 감정을 품게 된다. 유신은 차가운 겉모습 속에 숨겨진 섬세한 심리 변화를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2024년 영화 '루프'의 효상 역으로 데뷔한 유신은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또한 ENA 예능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는 매회 발전하는 성장형 캐릭터로 활약하며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레진스낵 숏폼 드라마 '구원하소서'에서 하반신 마비 고등학생 형오 역을 맡은 데 이어, '뱀과 사다리'에서는 살인 용의자 남우민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유신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23일 오후 4시 릴숏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비트인터렉티브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