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 양상국·김대희·김준호 등 베트남 냐짱 해산물 투어
E 채널과 채널 S에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배경으로 출연진이 현지 해산물 맛집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된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그리고 여행 동료 양상국이 함께 크레이피시, 능성어, 로브스터 등 12가지 해산물 요리를 주문해 식사를 시작한다.
식사 자리에서 장동민은 김대희의 환갑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를 이끌었고, 김대희는 반응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양상국은 자신이 막내일 때 김대희가 34세였던 때를 회상했고, 홍인규도 당시 김준호의 엄격한 모습을 기억한다고 전했다. 양상국은 연습생 시절 처음으로 김대희, 김준호를 만나 연예인을 본 듯 긴장했다고 밝혔다.
맥주가 나오자 김준호가 양상국에게 건배사를 부탁했고, 양상국은 “잘될수록 겸손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김대희가 “그건 너한테 하는 말 아니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닥터피쉬’를 언급하며 양상국과 호흡을 맞췄다. 김준호가 “나 선생 김봉투야~”라고 하자 양상국이 “옛날 개그 좀 그만하이소, 아재요”라고 받아쳐 출연진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진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가 오가며, 베트남 현지에서 펼쳐지는 해산물 먹방과 개그계 선후배들 간의 유쾌한 대화가 전개된다. ‘끝まで 간다! 독박투어’ 8회는 7월 25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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