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웨이브서 독점 공개…P1 이태균 금고 최초 발견
웨이브(Wavve)의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가 시리즈를 대표하는 이벤트인 '약탈의 날'을 돌연 공개했다.
24일 오전 11시에 공개된 5회에서는 P1 팀의 이태균이 저택 옥상에서 비밀 금고를 최초로 발견하며 상황에 변화를 일으켰다. 이태균은 옥상 금고가 존재함을 이상민에게 알리고 비밀번호만 알면 된다고 전했다. 그는 메인 홀 금고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옥상 금고는 아무도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이상민의 미소를 자아냈다.
당일 밤, '피의 게임' 상징이자 핵심인 '약탈의 날'이 시작되며 저택 전체에 사이렌이 울렸다. 첫 번째 금고가 개방됐다는 공지가 전해졌고, 60분간 무력이 허용된다는 룰도 공개됐다. 이에 따라 금고 확보를 위한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 시즌 강렬한 장면을 남긴 '약탈의 날'이 다시 돌아와 금고를 차지할 주인공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오픈 첫 주말 신규 유료 가입자 수에서 시리즈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과 시청 시간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차트' 기준 7월 1주 차와 2주 차에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 3주 차에는 2위에 올랐다.
'피의 게임X' 5회는 24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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