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솔로나라' 최종 선택 D-데이…여자 2호·3호와 눈물·이탈 속 운명은?
2026-07-25 박종규 기자
ENA와 SBS Plus가 공동 제작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 중 한 명을 최종 선택할 예정이다.
예고편에 따르면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는 2대1 데이트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여자 3호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앗, 눈물이 나왔어"라고 말했고, “‘나솔사계’에 이런 모습으로 나오고 싶지 않았다”는 심경을 전했다. 또한 "(8기 영수와 여자 2호 님 사이에서)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싶진 않았다"고 밝혔다. 여자 2호는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나 화장실 갖다 올게"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때 8기 영수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솔로민박' 남녀 출연자들이 모여 최종 선택을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8기 영수는 "발 없는 새가 발 있는 새가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히고, 여자 2호와 여자 3호를 각각 언급하며 "우리의 사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나는 솔로’ 출신 남성과 ‘짝’ 출신 여성 출연자들이 함께하는 ‘솔로민박’ 최종 이야기는 30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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