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아들 건강하게 태어나"
남궁민 연출 영화서 인연 맺은 두 사람 7년 교제 후 결혼
2026-07-27 하영수 기자
[CBC뉴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얻으며 부모가 됐다.
935엔터테인먼트는 7월 27일 두 사람이 전날 득남했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난 뒤 7년간 교제했고, 2022년에 결혼했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이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결사', '상의원',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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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