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두산퓨얼셀 주가 장초반 약세…VI 발동되기도
2026-07-29 권오성 기자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이 29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에는 이날 오전 9시 32분 14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34분 20초 해제됐다.
오전 9시 40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6.58%) 내린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2만2000원선으로 밀린 모습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업종과 종목에는 매수세가 유입되는 반면, 개별 이슈와 수급 변화에 따라 약세를 보이는 종목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두산퓨얼셀이 장 초반 낙폭을 만회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최근 변동성 큰 장세 특성상 섣부른 예상은 지양해야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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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