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후’ 17기 영수, 여자 4호 조언에 자기반성…최종 선택은 30일 공개
2026-07-30 박종규 기자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30일 밤 10시 30분에 시청자를 만난다. 이번 회차에서는 '솔로민박'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각자의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방송 내용에는 17기 영수가 여자 4호와 나눈 대화를 되새기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이 포함된다. 영수는 여자 4호에게 “어제 우리 대화를 하고 되게 많이 생각해 봤다”며 “내가 그렇게 행실을 똑바로 못했나?”라고 질문한다. 이에 여자 4호는 17기 영수의 말투와 태도에서 불편함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여자 4호는 영수의 발언 중 “긴장해!”라는 뉘앙스가 좋지 않았고, “약간의 방어기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여자 1호는 17기 영수와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진행된 제작진 인터뷰 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 안 울 건데”라면서도 “잠깐만요”라며 인터뷰를 잠시 멈추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력직 솔로남과 '짝' 인기녀 출신 여성들이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최종 선택 과정이 공개된다. 17기 영수를 포함한 출연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