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얼마?…미국 이란 충돌 재개에 국제유가 껑충, 향후 경제지표 등 '눈길'
[CBC뉴스] 2026년 7월 30일 기준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 시세는 살 때 81만1,000원, 팔 때 70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 하락했으며, 팔 때 가격도 3,000원 내렸다.
18K 금 팔 때 가격은 52만원으로 나타났다. 전 거래일 대비 2,000원 하락했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40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보다 2,000원 내렸다.
백금(3.75g)은 살 때 31만4,000원, 팔 때 26만2,000원을 기록했다. 살 때와 팔 때 모두 전 거래일 대비 4,000원 하락했다.
은(3.75g)은 살 때 1만650원, 팔 때 1만15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와 팔 때 모두 전 거래일 대비 200원 하락했다.
한편 미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개시했다"고 전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재개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기습공격에 강도 높게 응징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양측의 충돌이 재개됨에 따라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안전자산의 추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또한 한국시간 30일 발표된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PCE) 등 경제지표 들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책임이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