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다가온다 새 디싱 'Achilles' 발매 D-2
[CBC뉴스]
그룹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지난 주말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나우즈는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원데이 아르바이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행사 전 성수동 일대에서 신곡 'Achilles'가 적힌 부채를 배포하며 홍보에 나섰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벤트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팬들의 긴 줄이 이어졌으며, 1시간 만에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멤버들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직접 아이스크림을 건네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지난 2일에는 강원 홍천 오션월드에서 열린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나우즈는 첫 미니앨범 수록곡 'Problem Child (문제아)'와 'TICKET' 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특히 발매를 앞둔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 무대를 최초 공개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나우즈는 컴백을 앞두고 멤버별 상징을 담은 '데이앤 샐러드'와 음성 통화 'ARS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는 1980년대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일렉트로 팝 기반의 댄스 트랙이다. 첫눈에 반한 강렬한 이끌림과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담아냈다.
나우즈는 오는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Achille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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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