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포토] 샤를리즈 테론, JYP도 울고갈 글로벌스타의 비닐 패션

2026-08-03     최재혁 기자

[CBC뉴스]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영화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 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겪는 시련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5일 국내 개봉으로 현재 관객수 400만을 돌파한 '호프'와 개봉1주만에 300만 돌파하며 최단 기록을 달성한 '스파이더맨4'와 함께 여름철 스크린가에서 본격 흥행 경쟁에 돌입한다.

맷 데이먼은 이타카 왕 오디세우스 역에 샤를리즈 테론은 바다의 여신 칼립소 역을 맡았다.

이날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공식적으로 한국 첫 방문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맷 데이먼, 에마 토머스 프로듀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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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