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서, 코랄 비키니로 탄탄 복근 과시…‘핫바디’ 눈길
2026-08-04 박종규 기자
배우 안이서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건강미가 돋보이는 몸매로 주목받았다.
사진 속 안이서는 야외 풀장에서 코랄색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밝고 단아한 표정과 함께 드러난 복근과 등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자기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가 부각됐다.
안이서는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이며, 영화 ‘세하별’, ‘천국은 없다’와 드라마 MBC ‘밥상 차리는 남자’, ‘태양을 삼킨 여자’, SBS ‘이별유예, 일주일’,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와 '잔인한 상견례'에 잇따라 출연하며 ‘숏폼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해당 사진은 안이서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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