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두산퓨얼셀, 독일 Reverion과 1,087억원 규모 SOFC 스택 공급계약 체결

2026-08-05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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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두산퓨얼셀이 독일 기업 Reverion GmbH와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스택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87억원(1087억 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4,548억원의 23.9%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독일의 Reverion GmbH이며, 공급 지역은 독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대금은 선급금 20%, 잔금 80% 조건으로 지급된다. 계약(수주)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계약서상 7,600만 달러(USD 76,000,000)를 계약일 최초고시 매매기준율인 1달러당 1,429.9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다. 회사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이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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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