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포토] 나우즈, 젠지(GenZ)를 위한 중독성 강한 디스코!

2026-08-05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5일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chilles)'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 젠지(GenZ)를 위한 중독성 강한 디스코!

이번 신곡 '아킬레스'는 1980년대 특유의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나우즈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으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이끌림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나우즈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음악을 선보이며 '제로섹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예정이다.

그간 나우즈는 미니 1집 타이틀곡 '에버글로우'를 통한 강렬한 록 사운드, 싱글 '홈런'의 짜릿한 EDM, 일본 오리지널 신곡 '아모'의 묵직한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경계를 넓혀왔다. 하이엔드 퍼포머로 자리 잡은 이들이 이번 디스코 장르를 통해 보여줄 무대에도 큰 관심이 쏠린다.

나우즈는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프라인 버스킹을 개최한다.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퀘어 광장에서 팬들과 만나는 이들은 신곡 '아킬레스'와 기존 인기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 주말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에서 '아킬레스' 무대를 먼저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버스킹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우즈는 오는 6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글, 사진=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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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