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K스퀘어 VI 발동, 주가 급락 100만원선 하회…양대지수 혼조
2026-08-06 권오성 기자
[CBC뉴스] SK스퀘어(402340)가 매도세가 쏟아지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6일 SK스퀘어는 오후 2시 46분 52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2시 49분 10초 해제됐다. 이후에도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오후 2시 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만3000원(12.78%) 내린 9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가 100만원 아래로 내려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3.52포인트(4.44%) 내린 6304.74를 기록하며 약세를 이어갔고, 코스닥은 5.77포인트(0.72%) 오른 805.36으로 상승세를 나타내며 양대 지수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장 후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SK스퀘어의 낙폭이 커지면서 단기 수급 변화와 투자심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100만원선이 무너지면서 마감까지 주가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장은 시가총액 상위 랭크된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10개 종목중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하고는 현시각 약세흐름이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