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급락장서 주가 약보합…주말 앞둔 7일 흐름은?

2026-08-07     권오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코스피 급락장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낙폭을 제한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6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00원(0.78%) 내린 7만6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가 301.88포인트(4.58%) 급락한 6296.38에 장을 마친 것과 비교하면 시장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인 셈이다.

장 전반에 걸쳐 국내 증시에는 매도세가 확산되면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커졌지만, 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주말을 앞둔 7일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최근 변동성 큰 국내 증시 특성상 장세의 추이는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시에서 영업이익 3142억60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기대비 35%, 전년 동기대비 16% 오른 수치다. 향후 중장기적인 실적 흐름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