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주연 '보스의 노골적 취향', 11월 첫 방송 확정

2026-08-11     박종규 기자

배우 성훈이 MBN의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권도혁 역을 맡는다. 권도혁은 완벽주의 AI 전문가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 작가 시크크의 동명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강솔 감독과 남지연 작가가 연출과 집필을 담당하며, 가딘미디어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드라마는 재벌 보스 권도혁이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는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권도혁은 MIT 출신 AI 박사이자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회사를 맡게 된다. 그는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이은채와 만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성훈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품에서 냉철하면서도 사랑을 통해 변화하는 권도혁의 감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성훈은 권도혁이 지닌 완벽한 비주얼과 냉철한 카리스마, 그리고 내면의 외로움까지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성훈의 새로운 변신과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11월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