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23일 고척돔서 키움-KIA전 시구·시타 데뷔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이번 행사는 두 멤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도전하는 자리다.
송승호와 김성민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야구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최근 캐나다의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와 홍콩에서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21일에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되는 'IONE FEST'에 참가한다.
또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025년 데뷔 보이그룹 중 최다인 9관왕 신인상을 받았다. 수상 목록에는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K 월드 드림 뉴비전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남자아이돌(신인)',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핫티스트', TikTok Awards 2025 '뉴 웨이브 아티스트상',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IS 루키상',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상',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골든초이스', 제2회 디어워즈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이 포함된다.
현재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9월 말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구를 맡은 송승호는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로 나서는 김성민은 "많이 떨리지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