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TOP 20' 쾅, 글로벌 루키 등극
2026-08-16 박종규 기자
보이그룹 키빗업이 데뷔 4개월 만에 미국 유튜브 쇼츠 차트 ‘TOP 2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키빗업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콘(KCON) LA 2026’에 참석해 현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키빗업은 팀명과 같은 데뷔 타이틀곡 ‘키빗업(KEYVITUP)’으로 미국 유튜브 쇼츠 차트 ‘TOP 20’에 올라, 주로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이 차트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신인으로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김재중이 제작한 5인조 보이그룹 키빗업은 작년 4월 데뷔 후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아마존 뮤직 ‘베스트 셀러 송즈’, ‘핫 뉴 릴리즈 송즈’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키빗업’과 ‘레전더리(LEGENDARY)’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활동하며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키빗업은 글로벌 무대에서 팀의 이름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키빗업은 미국 현지 프로모션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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