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불멸의 스타’ 신해철 독주…김광석·유재하 추격전
'영원한 마왕' 신해철, 8월에도 압도적 득표율로 1위 굳건
2026-08-17 정종훈 기자
[CBC뉴스] 시대를 초월해 대중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전설적인 스타들을 기리는 2026년 8월 네티즌 어워즈 명예의 전당 ‘불멸의 스타’ 부문 투표가 팬들의 깊은 추모와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재 ‘불멸의 스타’ 부문에서는 ‘영원한 마왕’ 신해철이 약 60% 안팎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으며 독보적인 선두 질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선두의 뒤를 잇는 2위는 시대를 위로한 배호가 차지하며 추격을 펼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한국 팝 발라드의 기틀을 세운 유재하가 중위권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독보적인 감성의 보컬리스트 김현식등이 뒤를 이으며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불멸의 아티스트들이 네티즌들의 꾸준한 표심을 모으고 있다.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네티즌 어워즈는 네티즌들의 실시간 참여로 공정하게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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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