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7개월 만의 컴백… 9월 1일 새 디지털 싱글 'México' 발매

2026-08-1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가수 청하가 오는 9월 1일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로 컴백한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México' 커밍순 클립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청하는 쓸쓸한 공간 속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으며, 카세트테이프 재생과 함께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표한 'Save me'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 속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 새로운 자신을 마주하려는 용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청하는 오는 21일 밤 11시 59분까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서 3종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이미지가 정식 앨범 커버로 선정될 예정이다.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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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