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우 "어머니와 꽃바람 여인 열창"…'전설의 사내'서 선사한 감동

2026-08-18     정종훈 기자

[CBC뉴스] 가수 유지우가 방송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청백전'이 펼쳐졌다. 이날 진행을 맡은 MC 장민호는 유지우를 향해 과거 "이젠 어머니를 좀 쉬게 해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던 발언이 실현되었는지 물었다. 유지우는 어머니와 함께 꽃바람 여인을 열창하며 어머니와 춤을 추는 등 행복한 효자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팬들은 "어머니와 함께 행복한 모습"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너무 보기 좋은 모자 커플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최근 프로그램 활약에 이어 타 음악 예능 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지우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AI가 일부 조력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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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