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차 매진 신화' 잇는 다섯 번째 발걸음…영탁의 증명
[CBC뉴스] 공연장의 열기를 하나의 확고한 브랜드로 안착시킨 가수 영탁이 쉼 없는 무대 행보로 올가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지난 1월 네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며 건넸던 아쉬운 인사가 무색할 만큼, 한층 더 단단해진 기획력과 새로운 음악을 품고 다섯 번째 여정을 시작하는 모양새다.
영탁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TAK SHOW'는 2022년 첫선을 보인 이래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출발해 매 시즌 전 회차 매진이라는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해왔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다채로운 연출, 대표곡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메들리와 댄스 무대까지 아우르는 유기적인 세트리스트는 관객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공연 자체를 하나의 독자적인 콘텐츠로 완성시켰다.
특히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질 'TAK SHOW5'는 9월 14일 발매를 앞둔 정규 3집 'GOGO' 직후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짙다. 앨범 발매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신곡 무대를 공개하는 공식적인 장이 되는 만큼, 컴백과 맞물린 이번 공연은 팬덤 '영탁앤블루스'에게도 남다른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로 무대의 밀도를 높여온 영탁이 정규 3집이라는 새로운 변주를 더해 완성할 'TAK SHOW5'의 무대에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탁은 19일 오후 현재 8월 네티즌 어워즈 13위에 올라 있다. 현재 1000클럽에 가입해있는 상황이다. 영탁이 이달말까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모아진다.
[AI가 일부 조력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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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