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 발매

2026-08-20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미미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준비 완료와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미미의 진가를 강렬한 색채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담아냈다. 브레이크비트 기반의 거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반복적인 훅과 직관적인 에너지를 통해 세상 앞에 서는 당찬 포부를 전한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디제잉에 빠진 미미의 성장 과정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나서는 미미가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어떻게 펼쳐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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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