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DJ 수키(suki),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 체결... 본격 아티스트 활동 시동
2026-08-20 최재혁 기자
[CBC뉴스]
신예 DJ 겸 아티스트 수키(suki)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올마이애닉도츠는 20일 수키와의 전속 계약 사실을 알리며, 수키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와 감각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제잉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음악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를 비롯해 잼 리퍼블릭 출신 오드리, 싱어송라이터 대니,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에릭남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하고 있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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