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셀, 로얄스트리머와 전속계약…신곡 ‘Melancholy’ 발매·소코도모 피처링
2026-08-20 박종규 기자
지셀(Jiselle)이 로얄스트리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20일 신곡 'Melancholy (feat. sokodomo)'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로얄스트리머는 20일 지셀과의 전속계약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같은 날 지셀은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신곡 'Melancholy (feat. sokodomo)'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이번 곡은 지셀 특유의 감각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R&B 사운드가 어우러졌고, 피처링에 참여한 소코도모(sokodomo)가 음악 완성도를 높였다.
지셀은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다 확장했다. 로얄스트리머는 지셀의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페르소나 AI 채팅과 XR 콘서트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활동을 본격화하며 9월에 주요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첫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미국 현지에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로얄스트리머 관계자는 "독창적인 음악성을 지닌 지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프라인 공연과 글로벌 활동, 그리고 회사의 엔터테크 기술을 결합한 IP 활용 콘텐츠까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셀의 신곡 'Melancholy (feat. sokodomo)'는 20일 오후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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