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후' 미스터 서 vs 미스터 조, 7기 옥순 두고 경쟁 구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미스터 서와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전개된다.
예고편에는 '사계 민박'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 이후 변화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 국화와 함께한 2:1 데이트에서 국화에 대해 "입소 첫날 눈에 확 들어왔다"고 했고, 14기 영자에 대해서는 "'첫인상 선택' 때 제게 와주셨는데, '저런 사람이 있었나?'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 발언에 국화와 14기 영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데이트 후 미스터 서는 다른 미스터들에게 자신의 마음이 7기 옥순에게 향했다고 고백하며, "나의 넥스트는 7기 옥순 님"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접 찾아갈 의사를 드러냈다. 이에 미스터 조는 잠시 고민한 후 "이게 뭔가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냥 접었다"고 말하며 7기 옥순에 대한 마음을 접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미스터 조는 여자 숙소로 가 7기 옥순을 불러내고, "('나는 솔로'에) 모솔로 나왔을 때랑, 이런 곳에서 봤을 때, 솔직히 관심이 있었다. 그냥 7기 옥순 님이라는 사람한테"라고 호감을 고백했다. 7기 옥순은 미소를 지으며 그의 말을 들었다.
'사계 민박'의 로맨스는 27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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