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장한별 또래 학생 과외 경험 공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TOP7'과 '이직자 7'이 각기 특별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무명전설' 시즌 1 MC 김대호가 판정단으로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김대호는 무대 정면에서 가수들을 바라보며 심사를 진행했다. MC 장민호는 '직장의 신' 특집 첫 미션인 '알바의 신' 대결을 소개하며 출연자들에게 본인의 독특한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물었다.
장한별은 고등학생 때 또래 학생을 과외한 경험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루네는 고향 진도에서 어업 관련 아르바이트를 했던 기억을 나누었다. 이어 'TOP7'의 하루와 '이직자 7'의 최우진이 '알바의 신' 미션에 참가했다. 최우진은 배달, 택배, 콜센터, 호텔리어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을 소개했고, 하루는 17세에 돈가스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과일가게와 행사장 인솔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전했다. 특히 하루는 과일가게에서 수박을 판매해 8시간 만에 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일화를 전하며 주목받았다.
무대 위에서는 하루가 청포도를 먹으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고, 성리는 하루에게 "청포도 CF 노려보자"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또한, 'TOP7' 멤버 한 명이 스페셜 무대를 펼쳐 '이직자 7'의 진시몬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박혜신은 팬클럽 가입 의사를 밝혔고, 윤수현은 아이돌 같은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지난 19일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4.3%,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유지했다. 'TOP7'과 '이직자 7'이 맞붙는 '직장의 신' 특집은 2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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