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 태산, 4개월 만에 8.3kg·69.2cm 성장…주사 맞고도 ‘순둥 본능’
2026-08-25 박종규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곽튜브의 4개월 된 아들 태산이 병원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는 장면이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꾸준히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초보 아빠 곽튜브와 아들 태산이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병원에 찾아가는 모습이 방영된다. 태산은 체중 8.3kg, 키 69.2cm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병원에서 태산은 청진기와 체온계 등 낯선 기구들에도 밝은 미소를 지어 의료진의 호감을 얻었다.
특히 예방접종 후 태산은 5초 만에 울음을 멈추며 '유니콘 순둥 베이비'라는 별명을 얻었다.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고 말하며 아들의 태도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에 의사 선생님은 태산의 미소와 침착함에 대해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고 칭찬했다.
태산이 병원에서 보여준 밝은 모습과 예방접종 이야기는 이번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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